김민정, 윤지유, 박아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2016.06.17 05:32


김민정, 윤지유, 박아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안녕하세요~ 06월 16일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강남역 사거리 M-스테이지 광장에서 열린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최근 인터넷 환경의 발달로 사이버 공간의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악플로 인한 연예인들의 정신적 고통과 소송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일반 국민들도 근거 없는 소문과 언어폭력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피해를 입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행사에는 연제협·영화배우협회 등 대중문화예술단체 회원사 소속 연예인 김민정, 박아인, 윤지유 외 다수의 배우출신 연예인 및 보이그룹 HALO, 걸그룹 베스티 BESTie, 걸그룹 소나무 SONAMOO가 시민들에게 배지·티셔츠·바른말 표현 홍보물 등 칭찬·응원 댓글 관련 용품을 직접 나눠 주며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김민정, 윤지유, 박아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최근 국내 예능 프로그램인 '2016 테이스티로드'에서 '먹방여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정 씨가 악성댓글에 대해 자신이 겪은 경험과 대처법에 대해 인터뷰 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민정씨는 물론 방송활동을 하면서 악플로 상처를 받았던 경험이 있긴 하지만 너무도 다행스럽게 많지는 않다, 그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있다고 소견을 말했습니다.



민정 씨 얼굴이 정말 작네요



"김민정, 윤지유, 박아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최근 종영된 드라마인 <태양의 후예>에 김은지 역으로 출연 했었던 "박아인 씨"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인터뷰 질문에 '예쁜 얼굴로 예쁜말을 많이 하면 본인도 좋고, 듣는사람도 많이 행복할 것 같다고 소견을 말했습니다.'




"김민정, 윤지유, 박아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드라마 기황후, 유혹, 장미빛 연인들에 조연으로 출연 했었던 배우 "윤아정 씨"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인터뷰 질문에 '조금더 배려하는 마음과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댓글을 남기면 따뜻한 글이 나올 것 같다고 소견을 말했습니다.'




"김민정, 윤지유, 박아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인터뷰 질문에 '칭찬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고, 타인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많이 말하게 되면 좋아질 것 같다고 소견을 말했습니다.'




배우 3인 윤지유 씨 외 2명 포토 포즈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인사를 하고 있는 걸그룹 소나무 SONAMOO (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 양 사진




걸그룹 베스티 BESTie (유지, 혜연, 다혜) 사진


마치며..


인터넷의 보급과 계속 진보되는 IT산업의 발달로 일상에서 보내는 시간 외에 사이버 공간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직장인들은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보는 시간이 늘어났고, 가정부들은 집에서 가사일을 하며 남는 시간으로 블로그와 다른 SNS를 활용하여 가정내에서 부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으로 오락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시청합니다.


이 처럼 IT산업의 발달로 사이버 공간에 소비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문제점들도 나왔습니다. 오늘 행사의 취지인 '악플', '악성댓글' 소문과 언어폭력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피해를 입는 것을 예방하는 것.


여러 배우 분들이 다양하고 좋은 의견들을 내주셨는데요~


(실명제 도입, 타인을 칭찬해라, 누군가가 나한태 이런말을 했을때 어떨지 상대방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라는 말이 있듯이 타인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해주고, 실수를 할때에는 에너지를 전환시키고, 잘못된 점을 가능한 빨리, 정확하게, 책망하지 않으면서 설명을 해줍니다. 잘못된 일의 좋지 않은 영향을 알려줍니다.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볼지언정 참고 상대방을 칭찬 해준다. 악성 댓글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말고 긍정 에너지로 전환시킵니다.


예를들면) XXX 완전 재수없어, xxx 실력 없어  -> "그런말 하면 안돼", "관심의 표시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역으로 전환해서 생각해보기 입니다.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 안받고 온라인 상으로 싸움이 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한쪽에서 가만히 있으면 거기서 끝이나기 때문에 괜찮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 오늘의 포스팅이었고요~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행사 취지대로 됐으면 바람이고요, 저도 캠페인에 동참하겠습니다.

긴 장문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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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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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빈
    2017.03.13 19:36 신고

    요즘 인터넷을 보다보면 악플이 많이 보인다. 아무 생각없이 함부로 내뱉는 말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가 된다. 그 글을 보게 될 사람의 마음을 한번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악플보다는 칭찬과 응원의 댓글이 많이 달렸으면 종겠다
    건강한 인터넷 세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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