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드라마 첫화부터 몰입도 짱

2017.01.20 23:24


보이스 드라마 첫화부터 몰입도 짱


2017.01.14일부터 방송중인 OCN 새로운 드라마 "보이스"는 마진원 극본의 작품이다.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지금까지의 스릴러 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소리"를 단서로 사건을 해결하는 "소리추격 스릴러"라는 것이 아주 흥미롭다. 출연배우로는 무진혁(장혁), 강권주(이하나), 심대식(백성현), 오현호(예성), 박은수(손은서), 천상필(권형준), 장경학(이해영), 배병곤(조영진) 등이 등장인물로 출연한다.


우리가 목숨걸고 지킨 '3분'은 누간가의 인생이다. 상담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가장 변방으로 취급 받지만, 사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가장 긴박한 순간들이 모인 '112 신고센터'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의 긴박한 타임 리밋 속에서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우리 인생의 골든타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는 그 순간의 용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줄거리

3년 전, '은형동 형사 부인 살인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직감파 형사 '진혁'과 같은 사건으로 아버지를 잃은 절대 청감 능력자 '권주' 마치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만나 '소리'를 단서로 범죄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소리 추격을 시작한다.

"보이스 드라마 첫화부터 몰입도 짱"



3년 전 '은형동 경찰 부인 살인 사건'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부인을 잃은 주인공 무진혁(장혁)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등장인물 캐릭터 소개



극 중 주인공 역 무진혁(장혁)은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장으로 과거 특유의 도전 정신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어려운 사건들을 다수 처리하고 스타 형사로 불리는 등 인지도가 있었지만 3년 전 '은형동 경찰 부인 살인 사건'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부인을 잃은 뒤 피폐한 삶을 살다가 지구대 경사로 전락해 버리지만 난데 없이 112 콜센터 골든타임팀장으로 긴급 차출이 된다.

거기서 만난 3년 전 범인을 놓치게 만든 강권주를 만나게 된다. 이들이 다시 만나게 된 것은 운명일까? 악연일까? 

이들은 결국 골든타임 순간을 놓고 사건수사를 함께 하게되는데...


특이사항

- 미친개 

- 뼛속까지 형사 본능이 있다.

- 타고난 동물적 감각을 가지고 있고 싸움실력이 뛰어나다.



극중 강권주(이하나) 캐릭터는 112 신고센터장 으로 나온다.


과거 불의의 사고로 눈을 다치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절대 청감 능력이 생긴 강권주 초능력자일까?


경찰대 수석 졸업 후 112 신고센터에서 근무하던 권주는 어느 날 신고 전화를 해 온 여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에게 무참히 살해 당하고, 부친마저 잔혹하게 살해 당하는 현장을 전화기 너머로 생생하게 전해 듣는다. 게다가 초동대처 므흡이라는 언론의 질타로 모든 비난을 뒤집어 쓴 채 자이 반 타의 반으로 쫓겨나듯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된 그녀


3년 후 긴급 신고 전문가가 되어 돌아와 전국 범죄 검거율 최저인 성운지방경찰청 112 신고센터장 자리에 지원을 하게 된다, 자신이 원하는 골든타임팀을 신설하고 팀원들을 모집한다.


특이사항.

- 보이스 프로파일러로 '사람의 목소리는 지문과 같다' 숨소리, 호흡소리를 듣고 그사람의 특징을 분석한다.

-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한다.

-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남


"보이스 드라마 첫화부터 몰입도 짱"


극중 심대식(백성현) 캐릭터는?

주인공 진혁(장혁)을 친형처럼 믿고 따르는 진혁의 경찰청 후배역으로 진혁이 유일하게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



"보이스 드라마 첫화부터 몰입도 짱"


극중 박은수(손은서) 캐릭터는? 영어, 불어, 중국어, 따갈로그어, 러시아어의 5개 국어가 가능한 경찰청 팔방미인 번역담당 이다.

피해자가 우리나라 사람일 수도 있고, 외국인일 수도 있다. 

5개 국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팀에서 번역 역할을 맡고 있다. 권주의 제안으로 골든타임팀에 합류한 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픔을 극복해 나간다.


특이사항.

- 단단한 체격과 똑 부러지는 말투

- 뛰어난 외모

-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


아직 2화에서는 큰 비중이 없었고, 첫 팀에 합류하여

이제 앞으로 방영할 이야기들이 기대된다.



극중 오현호(예성) 캐릭터는?

해킹 올림픽 1위에 빛나는 골든타임팀의 IT 담당 대원 역이다.

화이트헤커로 위치추적, IT관련 모든 업무를 맡고 있다.


특이사항

- 귀여운 외모

- 성운시 유지의 3대 독자로 유학파 출신

- 자신의 트위터 팔로우가 수만명에 이르는 SNS 스타다.



1화에서 피해 여성으로


"괜찮아 언니가 도와줄께, 언니가 시키는 대로만 해"


강권주(이하나)의 뛰어난 보이스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후 지시로

출동한 무진혁(장혁)의 도움으로 무사히 소녀의 목숨을 구해냈다.


숨막히는 소리 추격 스릴러 액션.


"보이스 드라마 첫화부터 몰입도 짱"



2화에서 7년동안 집에 감금을 당해왔고 현재 세탁기 안에 숨은 소년이야기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상황


단서로는

◎ 보이는 건물들이 다른 건물보다는 작고

◎ 나무보다는 크며, 빨간 지붕이라는 것만 주어진다.


두가지 단서와 소리만으로 이 아이가 있는 위치를 알아내야 한다.



자신을 해치려 하는 엄마가 문을 열고 세탁기에 다가가려 하는데


3화

세탁기 소년의 운명을 어떻게 될까?



이 드라마는 첫 화부터 빠른 이야기 전개와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스릴러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시키면서 매 사건마다 단서가 주어진다. 그 단서와 소리(목소리)로 수수께끼를 풀어야 피해자가 있는 장소(위치)를 알 수 있다. 기존에 없던 신선한 방식으로 보는 내내 흥미진진해지고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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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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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곳으로
    2017.02.26 22:44 신고

    정말 재밌어요. 회를 거듭해도 긴장감과 흥미감이 계속 이어져 안 볼 수 없게 만들어요.
    보이스! 우리나라 스릴러로 수준이 이렇게 높았나 새삼 놀라며 보고 있어요.

    • 프로필 이미지
      2017.02.26 22:46 신고

      옙.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신선한 소재의 스릴러이고, 요즘 나오는 최신영화보다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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