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화성 축하공연 후기

2015.10.20 03: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에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있었던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의 축하공연에서 초대가수 분들을 중점으로


후기를 남길까합니다.


지난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천안(독립기념관)후기에 관한 링크


아래에


http://bubleprice.tistory.com/201


있고요


삼성나눔페스티벌은?


행사에 대해서 간략히 다시한번 소개를 드리면요


삼성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주제로한 사랑과 나눔의 시민 축제를 지향하는 성격이고요.


매칭 그랜트를 통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모색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칭 그랜트란?


'개인의 비영리 단체나 기관에 후원금을 지원하면 기업에서 똑같은 금액을 1:1로 매칭(Matching)하여 기부하는 사회공헌기금


프로그램입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http://samsungwalking.com/html/


위에 링크에 접속하셔서


10월17일짜는 종료되었고요 10월 24일에


구미에서 또 행사가 진행되오니


사전신청을 하시어 기념티셔츠와 함께 학생분들은 봉사시간을 채울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행사에 대한 소개는 이쯤으로 하고요.


 

이번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화성 축하공연무대에 초대가수분들로는


(아치현과 벗님들, 슈가도넛, 허니걸스, 홍진영, 자메즈, 긱스, 헬로비너스, 장미여관)


이 참여를 해주셨는데요.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캠코더 촬영시 자동으로 찍히는 사진과 유튜브 캡쳐본입니다.





난 예술이야 곡에 맞춰 댄스타임 헬로비너스의 앨리스양~! 





이날 행사의 첫번째 초대가수분으로는


1977년에 "그대 손길"이라는 1집 앨범으로 데뷔를 하여


87년도에 일간스포츠 골든디스크 상, MBC FM 선정 최고가수상, KBS 10대 가수상등을 받은


대한민국 록밴드 그룹인데요









네이버의 인물 정보에서 잘 나와 있듯이


멤버로는 김준기(퍼커션, 색소폰), 이치현(리드보컬), 김태영(드럼), 오세홍(기타), 김경기(베이스), 김용식(키보드, 피아노)


로 구성되어 있는 록밴드고요


이날 공연에서는


이치현과 벗님들의 대표곡인 2006년 5월 9일날 발매한 노래의 발견 Red라는 앨범에


수록곡인 <집시여인>과 1977년도 1월 1일에 발매한 2집 벗님들 앨범 <당신만이>


이 두곡을 불러주셨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집시여인'이란 곡도 좋지만 2집 벗님들 앨범의 '당신만이'라는 곡이


잔잔하면서 러블리한 느낌의 이 노래는 고백송으로 딱이고


정말 언제나 들어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아래에 영상을 담았는데 함께 보시죠~



                                 




다음은 슈가도넛(Sugardonut) 밴드인데요


이분들은 제가 어디에서 본적이 있는 듯 낯이 익더라고요


나중에 알아봤더니 07년도 인천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하셨더라고요~


역시







멤버로는


창스(보컬, 기타), 영택(베이스), 효방(드럼), 애쉬(기타)로 구성되어있는 대한민국 4인남성 록밴드그룹입니다.


이분들에 관한 사이트및 SNS정보는 제 유튜브에 슈가도넛 영상안에 넣었고요


이날 공연에서


파워풀한 록만이 가지는 샤우팅과 함께 


슈가도넛의 2015년 7월 21일에 발매한 디지털 앨범인 "Polyverse"에 <마법의 순간>이란 곡과 <Big Bang>


이란곡 두곡을 불러주셨는데요.


로큰롤베이비 슈가도넛 


먹는 맛나는 도넛이 아니에요~


영상을 함께보시죠



                                      




다음은 너무나 예쁜 홍진영 씨!



제가 홍진영 씨를 본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난 7월 24일에 한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있었던 "2015 힐링콘서트 이웃과 희망으로 하나되기" 콘서트에서


처음 봬었고 이번이 두번째 에요.


사실 라이브로 보는건 두번째고


티비 프로그램인 '우결'에서도 잘 봤 었고요.


이날도 역시 홍진영 씨만의 깨알 매력발산으로


무대가 초토화 되었습니다.



홍진영씨가 이날 불러주신 곡은


그녀의 대표곡인 <사랑의 배터리>와 <산다는건>


두곡을 불러주셨는데요.


홍진영씨는 음악의 장르는 트로트이나


R&B 느낌도 있고, 발라드와 댄스 그리고


매력으로는 섹시와 엽기?


아무튼.. 매력녀 홍진영씨


공연 너무 잘 봤어요.



                                      




다음은 복장을 보더라도


아 힙합? 이구나 알 수 있는


정말 멋스럽게 힙합패션을 소화해주신


자메즈(Je Mezz)씨!




자메즈씨는 방송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4에 출연을 하셔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셨는데요.


그의 랩실력은 정말 최고!




공연 정보를 보니 8월 28일에 클럽 크랙이라는  곳에서 쇼케이스도 하셨었네요


이날 공연에서 자메즈는


쇼미더머니4에서 지코가 작곡편곡을 하고 팔로 할토씨가 직접 참여한 노래이기도 한


자메즈, 앤덥, 송민호의 <거북선>이라는 노래인데요


반복되는 가사와 리듬이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자메즈의 8월 11일날 발매한 디지털 앨범인 1/4에


수록되어있는 <Pilot 파일럿>이란 곡을 불러주셨어요.







                                  



 

다음 소개할 아티스트분은?


달콤한 버터같은 '허니걸스(Honey Girls)'분들인데요






허니걸스의 멤버는


아민(리더, 메인보컬), 제키(랩), 희야(랩) 지니로 구성되어있는 4인조 걸그룹 이고요


이분들의 특이사항으로는


레이싱 모델 출신이라는 점에서


섹시함이 있어요.


그리고 이날 공연에서 


데뷔곡인 <again>이란 곡과 커버곡으로 <붉은노을>이란 두곡을 불러주셨는데요


어게인이란 곡은


강력한 하우스 느낌이 있는 곡인데요 펑키한 느낌과 적절한 베이스 느낌이 묻어있고요


파워풀한 섹시 안무가 돋보이는 곡이랄까요?


궁금하시면 아래에 영상을 통해 감상하세요 ^ㅡ^


                      

                                         

 

                                          



                                             


                                        



이날 공연 잘 봤어요~


 






다음 아티스트로는 긱스(Geeks)







멤버소개로는


릴보이(Lil Boi), (루이(Louie)로 구성되어 있는 대한민국 2인조 힙합듀오입니다.


데뷔는 2011년도에 Ep 앨범인 <Officially Missing You>라는 곡으로 하셨고요


데뷔를 하자마자 2011년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이달의 루키상을 수상을 하셨을만큼


인기가 상당하셨을것 같아요.


가장 최근에는


2015년도 3월 6일날 발매한 디지털 앨범인 


<IS YOU>라는 신곡은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게 되어 달라진 삶은 노래한 곡이라는데요


이 노래를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박정현>씨와 함께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다음 소개할 아티스트분으로는 헬로비너스(HELLOVENUS)!




헬로비너스의 유영씨의 유튜브 캡쳐본 사진입니다.


제가 헬로비너스의 공연을 첨 본것은


지난 8월 4일에 있었던 쇼 스페셜 썸머케이팝 페스티벌에서 였는데요.


분홍야광옷을 입고 나온


헬로비너스의 <난 예술이야> 라는 신곡을 들었는데요.




 

헬로비너스 분들을 첨 봤을때의 느낌은?


모델출신 아이돌 그룹 답게


엄청난 기럭지와 황금비율을 자랑하셨고..


일단 어떤옷이든 다 화려하게


<난 예술이야>라는 신곡에 제목처럼


헬로비너스 정말 예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이라는 곡도 너무 좋지만


이번 곡인 <난 예술이야>는 작사 작곡을 용감한 형제 , 똘아이박 님이 하신 곡 이여서 인지


 신나는 테그노 틱 한 사운드와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있는 곡인 것 같아요.


 이번 공연에서는 2014년도 11월 6일에 발매한 디지털 타이틀 앨범인 <끈적끈적>이란 곡과


신곡<난 예술이야> 두 곡을 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아티스트는 


장미여관입니다.






티비 방송프로그램과 각종 록페스티벌 현장에서 장미여관을 본적이 있지만


라이브를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항상 장미여관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의상이 갖는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컬러풀 한 저 깔맞춤 의상 그리고 포인트로 꽃 장식까지


자칫 잘못하면 록밴드 그룹이 아니라 카바레 밴드로 잘못 볼수도 있지만


저는 장미여관 만의 색상대로 있는 저 맞춤의상이


2011년도에 발매한 Ep 앨범 그들의 데뷔곡인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 

부터 계속 쭉 색상의 변화는 있지만


일관성 있는 옷이  정말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이제는 저 의상을 멀리서 봐도



앗 장미여관이구나?


알수 있을 정도로요..


그리고 장미여관의 거의 모든곡들이


중독성이 있고 좋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봉숙이>라는 노래가


한번 들으면 귀에서 멜로디가 생각이 날 정도로 좋은것 같아요.



이날 공연에서는 <봉숙이(BONGSUGI)> , <오빠라고불러다오> 


을 불렀는데요. 장미여관의 록 스타일을 아래에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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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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