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2016.08.03 23:45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2014년에 개봉한 장르로는 스릴러, 드라마, 범죄에 해당하는 바란 보 오다르 감독의 독일 영화이다. 주연 캐스팅 정보로는? 톰 쉴링, 엘리아스 므바렉, 보탄 빌케 모링, 안톤 모놋 주니어, 한나 헤르츠스프룽, 스테판 캄프비스, 트린 디어홈 등이 출연한다.


간략 줄거리로는?


- 히틀러 옹호 집단부터 금융권, 제약회사, 신문사, 가구회사 그리고 포느로 사이트까지 해커 집단 "클레이 CLAY"에 당하게 된다. 범죄 조직에 연루된 사건일까? 아니면 그냥 단순한 10대 철부지들의 장난일까? 그저 재미를 위해 모인 루저 해커 4인방이 모여 단순한 목표인 해커들의 슈퍼히어로 MRX의 인정을 받기 위해 팀을 결성하기로 하는데 그들의 팀명은 클레이 CLAY이다.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who am i


2년전 영화이지만 스토리 전개와 몰입도가 정말 괜찮았다.




who am i


위 사진은 중요한 등장인물들의 사진이다. 가운데는 매우 자신감이 넘치고 여자들과도 잘 놀고, 리더십이 있는 성격의 캐릭터로


영화 초반에 파티에서 주인공인 벤자민의 능력을 보곤 해커 집단 '클레이 CLAY'를 만들게 된다.


가장 왼쪽부터는


하드웨어 전문가, 소프트웨어 전문가, 맥스, 주인공 벤자민, 그리고 맨 오른쪽에 여성은 벤자민이 어렷을 적부터 짝사랑 하는 인물인 "마리"이다.


여기서 여성을 뺀 10대 청소년 괴짜 4인방이 모여 결성한 해커 집단 클레이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who am i


movie 초반부 파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 괴짜 4인방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who am i


평소 집안 사정이 매우 안 좋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했던 투명인간인 주인공 "벤자민"


그는 이날 파티에서 맥스와 그의 친구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는데..


맥스는 벤자민의 능력을 알아보곤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할 것을 권한다.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컴퓨터, 인터넷 그속으로 들어가 해커들만 쓰는 다크넷이라는 곳.


이곳에 슈퍼히어로인 MRX 에게 인정을 받는 것의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


10대 철부지들의 모험, 미션이 시작된다.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who am i


자신의 위치를 발칵되지 말고 다른 타켓 목표의 사람의 정보를 털어야 한다.


목표는 사람이 될 수 있고, 기관(단체)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그럴듯한 기관(단체)를 터는 장면들이 나온다.






"해커 영화 후엠아이 이건 꼭 보자"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영화 이름에 알맞게


정체성!


자신의 신분, 정체를 철저히 감춰야 성공할 수 있다.


'나라는 존재는 그냥 없는 존재이다'


이들의 해킹을 위한 모험을 할때는 위 사진처럼 하얀 복면을 착용한다.



이 복면은 곧 이들의 브랜드이다. 결국 클레이 CLAY 해커집단을 알리기 위한 증표이다.



MRX에게 인정을 받기란 쉽지 않은법.





주인공 "벤자민"이 짝사랑 하는 "마리"


그를 위해 학교 시스템에 침투해 시험문제를 훔치다 걸려 사회봉사 50시간을 하게 된다.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벤자민은 부모가 없이 어렷을적 부터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와 사회성이 많이 결여된 상태로 성장을 했다.


정신, 정서적으로도 안정이 되어있지 않은 것 같았다.


movie 속에서 벤자민은 항상 초조하고, 긴장감이 보였다.


컴퓨터를 잡고 해킹을 할때는


눈빛이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

 


영화 후엠아이 who am i 는 어떤 영화인가?


심리학적인 movie?, 마술 movie?, hacker movie?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위에 세가지 모두 해당하는 것 같다.


대학교 심리학 수업에서 교양과목 리포트로 제출해도 될 정도로 꽤 괜찮은 소재들을 담고 있다.


movie 속 의상, 소품들에는 각각의 의미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해석하는 것도 movie를 재미있게 관람하는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독일 movie 인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인지 movie 초반부에 히틀러의 영상도 잠깐 등장한다.


곳곳에서 트릭들이 숨겨져 있고, 맨 마지막에 한번 커다란 반전이 있으니 


사이버범죄에 대해서, 심리학적 증상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은 꼭 보길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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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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